값높고 보람찬 삶
  오늘도 청춘의 슬기와 용맹, 기백과 랑만이 차넘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대할수록 온 나라 인민은 언제나 청년들을 하늘높이 떠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뜨겁게 안아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력사적로정은 당에 충실한 인민이 있고 강위력한 혁명군대와 청년대군이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에 혁명적당의 생명이 있고 힘이 있으며 양양한 전도가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 70년사의 고귀한 총화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습니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해 몸소 촬영장에 나오시였던 그날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은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이렇듯 청년들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어버이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우리 청년들은 이 세상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