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믿음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수도 평양의 중구역 창전소학교를 찾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층부터 4층까지 오르시며 교실들에 들리시여 교구비품들에 대하여 관심하시였고 복도를 지나시면서는 옷걸이가 달린 장의자를 놓아주자고 다심한 은정을 기울이시였습니다.

 

 

 

 

  외국어학습실, 콤퓨터학습실, 강당, 운동장을 비롯하여 들리시는 곳마다에서 위대한 사랑의 전설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곧 학교문을 열고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는 보고를 들으시고서는 그때 다시 오시겠다고,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꼭 보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는 우리 학생소년들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이 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