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파소리
 

  지난해 3월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장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병원착공을 선포하시기 위해 몸소 현지에 나오시였던것입니다.
  착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평양종합병원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는것이 우리 당의 가장 큰 기쁨으로, 힘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한 병원을 보란듯이, 세상이 부러워하게 훌륭하게 일떠세우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습니다.



  대동강반에 울려퍼진 발파소리.
  정녕 그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된다는것을 온 세상에 다시금 선언한 력사의 메아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