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것
  우리 아이들이 입고쓰는 교복과 가방, 학용품 그 모든것이 우리의것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에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쓰게 될 학습장에 의미깊은 《민들레》를 새겨주시고 새로 일떠선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그날 어릴 때부터 남의 나라 상표를 단 가방을 메고다니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교양할수 없으며 애국심도 키워줄수 없다고 하신 간곡한 그 말씀.
  평양양말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아동양말에 외국만화영화에서 나오는 그림이 아니라 우리 나라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에서 나오는 세 친구를 형상하여 새겨주도록 깨우쳐주시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는 우리가 만든 급강하물미끄럼대를 놓아주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우리의것을 선호하고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자존심을 굳게 간직하고 소나무처럼 굳세게, 푸르싱싱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그대로 자력으로 부흥할 내 조국의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