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히 헤아려주시며
  긍지롭고 숭엄한 부름 - 애국, 이 부름에서 우리 인민이 뜨겁게 되새겨보는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어느날 평안남도 회창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의 무성한 숲을 보시면서 산림조성과 관리에 이바지한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귀중히 헤아려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안의 산들에 나무숲이 우거진것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고, 산림조성과 관리를 잘한것을 보니 군에 애국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을 내세워주고 평가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몇해전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공장의 현대화공정은 물론 이곳 일터의 깨끗한 환경을 두고 더없이 기뻐하시면서 이 공장 종업원들처럼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자기의 더운 땀과 지성을 바치는것이 애국주의발현이라고, 평양기초식품공장은 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찾으시는 곳, 이르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헤아려주시고 한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그들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