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 2월 1일 평양초등학원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원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며 원아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습니다.
  친히 수도꼭지를 열어보시며 물이 잘 나오는가 알아보시였고 원아들의 베개와 이불까지 하나하나 다 만져보시였습니다.
  원아들에 대한 그이의 사랑은 끝이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념촬영장에서 원아들이 모두 솜옷을 입고 나오는것을 기다리시느라 40분이나 지체하시였습니다.
  40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신 그이께 있어서 1분 1초는 천금보다 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께 있어서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으시기에 그이께서는 그렇듯 귀중한 시간을 원아들을 위해 바치시였던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격정에 겨워 어쩔바를 몰라하는 일군들에게 말씀하시였습니다.
  부모없는 원아들이 믿고 의지할것은 우리 당밖에 없는것만큼 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원아들이 설음을 모르고 한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