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간직하신 소원
  몇해전 10월 어느날이였습니다.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가방, 신발, 체육용품 등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수지쟈크, 금속쟈크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기술공정을 새로 꾸려놓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 지배인 려병호동지는 말합니다.
  《그날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또 하나의 인민소비품생산기지가 마련되였다고,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습니다.
  정말이지 그날에 하신 우리 원수님의 말씀은 오늘도 우리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모두를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습니다.》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
  정녕 이것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언제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계시는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