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의 결과물
  몇해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양묘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우리 힘으로 만든 설비들을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우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무엇이나 자급자족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강원도양묘장은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일떠세운 애국심의 결과물이라고 높이 치하해주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당의 의도대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들고 착실하게 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습니다.
  무엇을 하나 일떠세워도 도자체의 힘으로, 모든것을 도의 실정에 맞게 풀어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일관된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질, 일본새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였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