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복무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에 대한 헌신복무로 철저히 일관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입니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지난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총결기간 당중앙위원회가 한치의 드팀도, 추호의 양보도 없이 튼튼히 견지한 령도사상의 중핵이였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지난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조치를 취하려는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습니다.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사는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속에 새겨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