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고싶었던 일
  몇해전 10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설중에 있던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의 경영관리를 짜고들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직결된 집약화된 남새생산기지로서의 생활력이 생산성과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시면서 선진적인 남새재배기술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수확고를 높이고 생산을 활성화함으로써 함경북도인민들이 꼭 농장덕을 단단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건설하고있는 중평남새온실농장은 온실건설에서 하나의 혁명, 본보기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각 도들에 이와 같은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하나씩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가슴마다에 굳게 새겨안았습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시여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반드시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