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기쁨
  몇해전 12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강원도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건축물들을 바다를 끼고있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파도를 헤가르는 돛배로 형상하였는데 정말 특색있다고, 강원땅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야영기지, 사랑의 보금자리가 또 하나 생겼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정히 받들어 강원도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개건하니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그이께서는 늘어나는 나라의 재부가운데서도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가 일떠섰다는 소식을 들으실 때면 제일로 기뻐하십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랑과 정을 다 합쳐도 따르지 못할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에 받들려 온 나라 그 어디에서나 아이들의 기쁨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