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불멸의 력사》
  총서《불멸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위인적풍모를 훌륭히 형상한 수령형상문학의 기념비적명작들입니다.



  총서《불멸의 력사》의 첫 작품은 장편소설《1932년》입니다.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창작되였습니다.
  이어 장편소설 《혁명의 려명》, 《고난의 행군》, 《백두산기슭》, 《닻은 올랐다》 를 비롯한 많은 총서작품들이 창작되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는 길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였습니다.



  장편소설 《개선》, 《삼천리강산》, 《빛나는 아침》, 《열병광장》 과 같은 작품들에는 해방후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세우시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해주신 천출위인의 특출한 령도풍모가 감명깊이 형상되였습니다.





 《50년여름》, 《푸른 산악》, 《승리》와 같은 장편소설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형상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시기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르게 하시고 농촌경리의 사회주의적개조를 우리 식으로 완성하신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고매한 인간적풍모를 반영한 장편소설《인간의 노래》, 《번영의 길》, 《대지의 전설》 과 같은 작품들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습니다.
  현재까지 창작된 총서《불멸의 력사》는 46편이며 국보적인 작품의 창작은 계속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