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녀성체육인들
  인민체육인, 로력영웅 박영순선수입니다.



  박영순선수는 주체64(1975)년 2월 인디아의 콜카타에서 열린 제33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주체66(1977)년 4월 영국의 버밍엄에서 열린 제34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녀자 개인단식경기에서 1등을 하여 2중 세계탁구선수권을 보유하였습니다.
  주체88(1999)년 8월 에스빠냐의 쎄빌랴에서 진행된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하여 세계마라손녀왕으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온 세상에 빛내인 인민체육인이며 공화국영웅인 정성옥선수입니다,



  4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 계순희선수와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 림정심선수가 경기마다에서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높은 체육정신은 세인을 경탄시켰습니다.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각각 3차례 우승하고 20살미만 녀자월드컵을 2차례나 쟁취함으로써 축구계에 파문을 일으킨 미덥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





  홍은정, 김정선수를 비롯한 많은 녀성체육인들도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습니다.





  어머니조국에 드릴 금메달을 위하여,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더 높이 휘날리기 위하여 훈련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우리의 녀성체육인들과 더불어 조국의 존엄은 더욱 떨쳐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