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의 거리에서


    
  우의 사진은 3년전 2월 8일에 성대히 거행된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군인들이 평양시민들의 환영속에 수도의 거리들을 지나는 모습이다. 
  서로 마주잡은 손을 놓지 못하며 격정을 터치는 군인들, 발을 동동 구르며 꽃다발을 흔드는 시민들.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혈연의 정을 보여주는 군민대단결의 숭고한 화폭이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로 굳게 뭉친 인민과 군대의 혈연의 정,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있어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