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헌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지난 9년간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참으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그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말해주는 하나의 단어가 있습니다.
  위민헌신!
  인민들은 행복의 길만 걷게 하고 자신의 고생길은 누구도 모르게 하겠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길에는 산악같은 파도가 요동치는 바다우에서 몸소 단정의 조타를 잡으시고 헤치신 바다길도 있었고 위험천만한 화선길도 있었습니다. 쏟아지는 폭우에 옷자락을 적시시며 공장, 기업소를 찾으신 날도 있었고 험한 진창길을 헤치시고 위험천만한 철다리를 건느시며 피해복구현장들을 찾으신 잊지 못할 날들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민들이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면 그 별을 따주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이것이 우리 당의 투쟁강령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 새기신 위민헌신의 자욱이 있어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이 땅 가는곳 마다에 인민의 리상촌, 리상도시가 일떠서고 기쁨과 행복넘친 사람들의 웃음소리 넘쳐납니다.









  하건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장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을 엄숙히 선서하신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