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이 자랑하는 재간둥이
(평양시 서성구역 장경2유치원 최령은)



  바둑알을 척척 옮겨놓고 있는 꼬마는 평양시 서성구역 장경2유치원의 최령은 어린이입니다.
  3살때부터 보고 듣고 느낀것을 동시로 옮겨놓군 하던 령은이는 유치원 교양원들의 지도와 관심속에 지금은 남다른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재간둥이로, 꼬마시인으로, 유치원이 자랑하는 바둑명수로 자라났습니다.



  령은이는 지난해 자기가 창작한 동시들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였습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그의 고운 꿈과 재능은 나날이 커만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