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진군의 보폭을 힘있게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충성다해 받드는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습니다. 
  하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제8차대회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진군의 보폭을 힘있게 내짚고있습니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힘찬 기상마냥 생산의 동음 높이 울리는 공장들과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벌들…








 
  -보다 큰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여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자.-
  -세계가 보란듯이 더욱 부강하게 내 조국을 안아올리자.-
  이것이 바로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