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백두청춘으로 살렵니다
(8.28청년돌격대관리국 국장 리금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온 나라 강산에 굽이치는 2월입니다.
  우리 인민 누구나 그러하지만 저에게도 한생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있습니다.
  당시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대장으로 사업하던 저는 뜻밖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9(2010)년 5월 16일 머나먼 외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시는 길로 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시였던것입니다.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이 보고싶었다고 하시며 우리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신 그이께서는 정말 용타고, 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훌륭한 청년들은 없다는 크나큰 사랑의 교시를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세대 청년건설자들이 령하 30~40℃의 강추위가 계속되는 엄혹한 자연환경과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혁명적군인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였다는 분에 넘친 평가도 안겨주시며 우리들을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습니다.
  정말 그이를 모시였던 날은 저의 한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순간이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을 그처럼 사랑하시고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영원한 백두청춘으로 살려는것이 저의 결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