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업적


  2월 14일, 이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린 뜻깊은 날입니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군력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있던 고난의 시기에도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습니다.



  우리 장군님 헤치신 선군혁명의 길에는 비를 맞으시면서, 눈을 맞으시면서 밤에도 넘고 새벽에도 넘으신 오성산의 험한 벼랑길도 있었고 세찬 파도를 헤치시고 병사들을 찾아가신 초도의 바다길, 판문점의 위험천만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장정의 그 길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그 이름 빛낼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과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중의 가장 큰 애국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