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일 만족해하신것은 이 공장이 원격교육을 통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어느 단위보다 앞서나가고있는것이였습니다.
  전자열람실과 콤퓨터망운영실을 거쳐 도서실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기술인재육성사업에 힘을 넣고있는것이 마음에 든다고, 종업원들속에 학습기풍도 잘 서있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당시의 원격교육대학을 졸업한 종업원들이 생산에 필요한 프로그람을 개발하는 사업에도 참가하였다는 일군의 보고를 기쁨속에 들어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에서는 벌써 원격교육대학의 우월성이 나타나고있다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원격교육대학의 덕을 보고있는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것이 바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참모습이라고, 앞으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광범히 운영되면 10년후에는 경제전반에서 큰 덕을 볼수 있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새겨볼수록 일군들은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벌써 과학으로 흥할 조국의 자랑찬 래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