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인 보건, 선진적인 보건
  최근 몇해동안 우리 공화국의 곳곳에는 훌륭한 병원들이 일떠서고 제약공업과 의료기구생산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가 이룩되였습니다.









  이는 우리의 보건을 인민적인 보건, 선진적인 보건으로 발전시키시려는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로고와 헌신의 결실입니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같은 성과들을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로 여기시며 보건사업발전을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고계십니다.
  지난해 3월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도 그이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제 우리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의 보건을 인민적인 보건으로, 선진적인 보건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첫걸음을 내짚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옥류아동병원 원장 조인수선생은 말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시였습니다.
  저는 대회에 참가해서 그이의 가르치심을 직접 받아안으며 정말 생각이 많았습니다.
  우리의 보건을 인민적인 보건, 선진적인 보건으로 발전시키자면 우리 보건일군들부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우리 인민들이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을수 있도록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저는 인민들에게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이 더 잘 가닿도록 하기 위하여 힘껏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