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한 소식
  주체106(2017)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공장에 새로 꾸려진 이불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이불의 색갈, 무늬가 우리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으면서도 고상하고 아름다울뿐만아니라 이불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고, 상업망들에 나가면 인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요가 높겠다고 치하의 말씀을 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창고에 이불들이 그득히 쌓여있는것을 보시면서 며칠전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가서는 가방폭포를 보았고 오늘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와서는 이불폭포를 보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이불생산공정 하나를 위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도 질좋은 이불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이 떠올라 그리도 만족해하신 우리 원수님.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우에 펼쳐지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더해주는 흐뭇한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