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휴식터가 전하는 사연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룡흥네거리에 특색있게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는 잊지 못할 이야기가 전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102(2013)년 9월 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살림집들의 내부를 일일이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그이께서는 실내휴식터에 올라가보자고 하시였습니다.
  순간 일군들은 당황하였습니다. 실내휴식터는 17층에 꾸려져있는데다가 승강기도 시험중에 있었던것입니다.
  그에 대해 한 일군이 말씀드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없다고, 운동삼아 걸어서 올라가겠다고 하시며 앞장에서 오르시였습니다.
  이윽하여 17층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습니다. 그이의 옷이 땀으로 흠뻑 젖어있었던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로고는 생각지 않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휴식터를 돌아보시며 기쁨속에 말씀하시였습니다. 
  교원, 연구사들이 산책과 독서, 오락을 할수 있고 아이들도 마음껏 뛰여놀수 있는 실내휴식터를 꾸리기 정말 잘하였다고.






 

 

   실내휴식터가 전하는 사연, 진정 이 하나의 이야기에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비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