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여 복무해야 한다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국가경제는 자립경제이고 계획경제이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의 근본요구, 근본방향은 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류경버섯공장 지배인 김영민동지는 말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는가를 저는 이번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참가하여 그이의 가르치심을 직접 받아안으며 더욱 가슴뜨겁게 느꼈습니다.







  몇해전 1월 우리 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버섯을 많이 생산하여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수령님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수령님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더 많은 버섯을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