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품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해빛같은 영상을 우러를 때면 온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서 울려나오는 부름이 있습니다.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잊을수 없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우리 인민이 사무치게 간직한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한없는 행복감이였습니다.
  지난해 당창건 75돐을 맞이한 뜻깊은 경축광장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연설은 첫시작부터 마감까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있었습니다.





  인민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정으로 가득찬 그이의 음성에 온 나라가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고 인민위한 멸사복무의 길만을 변함없이 걸어가실 그이의 열화같은 맹세는 천만인민을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끓어번지게 하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 더욱더 아름다운 래일을 안겨주시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그 품에 우리 인민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