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심단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울려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힘차게 전진해온 뜻깊은 날과 달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뉴대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야말로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습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는 바로 이것이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앞을 막아도 굴함없이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