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든 대표증들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대표증을 높이 든 대표자동지들입니다.
  대표증에 실려있는 무게가 다시금 새겨지는 화폭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 제8차대회의 뜻깊은 개회사에서 대표자동지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습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또다시 새로운 승리에로 도약시키는 위대한 전환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75년 집권력사를 80년에로 억세게 잇는 결정적시각에 서있으며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과 수천만 조선인민의 운명과 미래, 슬기와 지혜를 대표하여 이 자리에 왔다고, 모진 도전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이끌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을 가리켜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다고,
  대표자들에 대한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는 대표증.
  이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를 새겨안으며 당대회장에서 대표자동지들은 대표증을 높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