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끝없는 환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매일같이 절감하고 온넋으로 매혹되여 스스로 따라온 영광넘친 날과 달들로 이어져있습니다.
  지금도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자연재해로 우리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피해복구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습니다.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헤쳐가신 은파군 대청리의 진창길이며 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며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바람세찬 동해기슭,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찾으신 검덕지구…
  정녕 인민의 권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이 있었기에 재해지역들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습니다.
  고난과 시련을 헤쳐넘으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모든 행복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끝없는 환희에 넘쳐있으며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주체의 한길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