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님 따르는 길에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 제8차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많은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경제봉쇄와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자연재해…
  하지만 인민을 위한 고생, 인민을 위한 창조를 더없는 락으로, 혁명하는 멋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적인 령도의 길에서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과 생명안전을 위한 가장 우월한 시책들이 복원되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별천지들이 솟아났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걸어온 나날들은 고결한 충실성과 도덕의리심, 불보다 뜨거운 인간애와 조국애,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 불굴의 공격정신과 무한한 창조의 세계를 지니신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매일같이 절감하고 온넋으로 매혹되여 스스로 따라온 영광넘친 날과 달들로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인민들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떠받드시며 인민의 권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모든 행복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첩첩히 가로놓인 도전과 장애를 정면돌파하며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