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이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속에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이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해바라기》학용품을 받아안았습니다.

 

 

   평양시 락랑구역건물관리소 로동자 김성옥은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동심에 꼭 맞게 제일 좋은것으로, 제일 고운것으로 마련된 여러가지 학용품을 보며 저는 정말이지 가슴이 뜨거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예로부터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공수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물며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모두 한품에 안으시고 친부모도 주지 못할 하늘같은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을 과연 그 어디에 비길수 있겠습니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 나날에도 천금같은 시간을 바치시여 《해바라기》학용품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지난해 1월에는 공장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아이들에게 보내줄 학용품의 수송문제까지 일일이 헤아려주신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운것을 모르고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세상만복을 타고난 행복동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