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들의 긍지높은 삶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여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십니다.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녀성로동자들의 합숙을 지어주시고도 그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하시여 연회까지 마련해주시고 부모잃은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고 병사들을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하는 녀성들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고 우리 녀성들을 위한 뜻깊은 대회도 마련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에 참가했던 평양시 락랑구역 통일거리3동 제14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문충심녀성은 말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6년 11월 17일 우리 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녀성들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웠다고,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다고 하시였습니다.》
  진정 한없이 위대한 원수님의 품속에서 우리 녀성들은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