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펼쳐보며
(평양시 모란봉구역 서흥동 제58인민반 송창헌)
  일본에서 살던 송창헌선생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지 근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조국의 품에 안겨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그는 대외사업부문의 일군으로 오래동안 사업하였습니다.
  그 나날 어느해인가는 어버이수령님을 모신 대회에 참가하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고 그이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조선인민군협주단에서 배우로 활동한 그의 안해는 예술창조사업에서 거둔 성과로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받았을뿐아니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습니다.
  그의 두자식도 대학을 나오고 중앙기관의 일군들로 사업하고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의 어제와 오늘이 비껴있는 사진첩을 펼쳐든 이들은 더 좋을 래일을 그려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