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도에 비낀 인민의 모습
  주체110(2021)년의 첫아침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았습니다.
  서한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하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여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은《위대한》이라는 부름과 결부되여 가장 신성하고 긍지높은 존재로 떠받들리우고있습니다.
  지난해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우리 공화국의 피해지역들이 행복의 별천지로 변모된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새집들을 받아안고 너무도 감격에 겨워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를 목청껏 웨치던 피해지역인민들. 
  하지만《경제성장》과 《물질적번영》을 광고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해마다 들이닥치는 자연재해와 생활난으로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고있으며 나날이 커가는 생활상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이란 부름을 가슴벅차게 안아보며 더욱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에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신념의 맹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