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꽃피우는 교육자
(서성구역 상흥소학교 교장 한미화)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는 우리 공화국의 교육자들속에는 서성구역 상흥소학교 교장 한미화동무도 있습니다. 



  학창시절 부모들도 미처 몰랐던 재능의 싹을 찾아 키워주고 내세워주던 담임선생의 모습에서 교육자의 본분을 알게 되였고 훌륭한 교원이 되려는 꿈을 간직했던 그는 30여년세월을 깨끗한 량심으로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습니다.
  그 과정에 학교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킨것은 물론 학교의 수십명교원들을 10월 8일모범교수자들로 키워냈고 학생들의 인식적효과를 높일수 있는 수십건의 새 교수방법, 백수십건의 교편물을 창안제작하였습니다.
  그 나날 학생들의 실력은 눈에 띄우게 높아졌습니다.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그는 오늘도 변함없는 한 모습으로 자신의 소중한 꿈을 활짝 꽃피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