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축하합니다!》
  주체110(2021)년 새해의 첫 아침을 맞이한 내 조국의 거리와 마을, 일터와 가정 그 어디서나 축하의 인사가 울려퍼진다.





  《새해를 축하합니다!》
  희열과 랑만에 넘쳐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새해 축하인사.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주고받는 인사이지만 류달리 깊은 생각을 자아낸다.
  8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당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게 될 당 제8차대회장으로 달리는 천만군민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 보다 큰 승리에 대한 확신이 이 축하의 인사말속에 담겨있는것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