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자랑하는 부부의사
(선교구역인민병원 의사 리순학, 김옥경)
  선교구역인민병원에 가면 집단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는 피부과 의사 리순학선생과 치과분원의 의사 김옥경선생이 있습니다.



  이들은 생활에서 다정한 부부이지만 사업에서는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실력가형의 보건일군들입니다.
  전공부문의 의학지식을 서로 배워주고 배우기도 하면서 이들은 선진적인 치료방법들을 적극 창조하고있습니다.
  이과정에 리순학선생은 여러가지 피부질병치료에서 제기되는 과학리론적문제들을 새롭게 해결하였고  김옥경선생은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잘하여 여러차례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였습니다.
  주민들은 이들 부부를 가리켜 보배손을 가진 선생님들이라고 정을 담아 사랑을 담아 부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