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품에 안겨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실장 부교수 소성수)
  공화국의 품에 안겨 극적인 인생전환을 한 사람들중에는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실장 부교수 소성수선생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당시 전라북도 남원군 송동면의 농촌마을에서 태여난 그는 배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현해탄을 건느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이역땅에서도 학비를 마련하느라 신문배달, 잡부노릇도 하였지만  그에게 차례진것은 민족적천대와 멸시였다고 합니다.
  동포들을 통하여 전반적무상치료제와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가 실시된 공화국북반부에 대하여 알게 된 그는 주체 72(1983)년 12월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기였습니다.


(가운데)
  나라에서는 그를 함흥의학대학과 박사원에서 공부시켜 의학자로 내세워주었을뿐아니라 주체 99(2010)년 4월부터는 의학과학원(당시) 종양연구소에서 사업하도록 하여주었습니다.
  보답의 마음을 안고 그는 나라의 의학발전과 인재육성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어 부교수의 학직을 지니였습니다.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이 꿈만 같아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습니다.
  소성수선생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습니다.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실장 소성수선생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나온 인생체험을 통해서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삶과 행복을 지켜주고 꽃펴주는 참다운 인민의 세상이라는것을 절감하였습니다.  높은 의학과학성과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강화발전에 적으나마 이바지하려는것이 저의 마음속진정입니다.》
  오늘 나라의 혜택으로 대학을 나온 그의  아들도 같은 연구소에서 연구사로, 딸은 교육자로 일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