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손길
 

  주체106(2017)년 4월 7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평양버섯공장에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였습니다.
  평양버섯공장은 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공장의 위치도 몸소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손길아래 마련된 현대적인 공장입니다.
 








  평양버섯공장 기사장 윤명일동지는 말합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효법으로 버섯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며 생산원가와 에네르기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생산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의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지난기간 우리 공장에서는 버섯생산을 늘이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추어놓았습니다. 이에 토대하여 우리는 올해에 더 많은 버섯을 생산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사회주의 내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행복넘친 인민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