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이 잘한 일
  자연재해복구에서의 첫 승전소식이 울린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신 지난해 9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고나시여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이 잘한 일!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쿵쿵 울리는 그이의 말씀을 돌이켜볼수록 우리 인민은 다시한번 가슴깊이 절감합니다.
  10월 10일이 눈앞에 박두하였는데 형편이 곤난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새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북도의 수많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는 없다시며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을 급파해주신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그 사랑을.







  그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정으로 오늘도 경애하는 원수님 이 땅에 만복의 락원을 펼치시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거니,
  대를 이어 당복을 누리는 이 나라 천만인민의 다함없는 행복과 영광을 안고  푸른 하늘가에 당기가 휘날립니다. 그 기발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