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복에 대한 생각
(8.28청년돌격대관리국 부국장 로력영웅 김철룡)
  감격도 새로운 주체104(2015)년 10월 3일이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시기 위해 몸소 현지로 나오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을 지금도 저는 잊을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애국충정의 고귀한 피땀을 뿌리며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청춘대기념비를 온 세상이 부러웁게 높이 일떠세움으로써 당중앙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다고, 발전소건설을 위해 바쳐온 청년들의 혁명성과 희생성, 애국심앞에서는 누구나 다 머리를 숙일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1호발전소 언제의 높이는 영웅청년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 청년강국의 존엄의 높이라고, 우리 당은 확실히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청년복이라는 새로운 시대어에 담아 값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에 우리는 모두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습니다.
  청년복, 사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사랑, 그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을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놀래우는 그런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겠습니까.
  2015년 한해에만도 여러차례나 건설장에 찾아오시여 힘과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시며 우리들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진정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속에 우리 청년들의 삶이 빛나고 청년복을 노래하는 오늘의 현실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새해의 진군길에서도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려는것이 저의 굳은 결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