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를 휘날리며 미래에로
 

  주체조선의 숨결이 어려있는 전인민적인 송가 《우리의 국기》!
  이 노래는 두해전 1월 1일에 신문과 방송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 노래로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애국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주시였습니다.



  2020년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고 2021년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지금 우리의 람홍색국기를 날리며 광명한 미래에로 보다 힘차게 나아갈 맹세가 끓어넘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