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인민들로부터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것이다.
  여기에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색과 실천의 기준이 있습니다.
  지난 9월 폭우와 강풍피해를 말끔히 가시고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된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주시고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하시며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분, 인민에게서 받는 평가를 제일로 여기시며 거기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으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