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습을 펼친 보통강반
  보통강의 풍치가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습니다.
  수도 평양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뜨거운 마음을 안고 유보도개작공사에 떨쳐나선 수도시민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보통강은 더욱 훌륭한 모습으로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잡게 되였습니다.











  보통강반의 풍경을 담은 화폭들에는 수도 평양에 대한 우리의 열렬한 사랑, 시대의 들끓는 숨결도 소중히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