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북변에 일떠선 마을들
  동해북변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솟아나 천지개벽을 펼쳐놓았습니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함경남도와 함경북도 여러 시,군들의 새 마을들에서 지난 11월 말 살림집입사모임들이 진행되였습니다.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편 피해지역 주민들은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해 성실한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