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알의 모래알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은 언제나 당에 자기 운명을 의탁하고 당을 믿고 받들어왔으며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였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위대한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이 우리의 자랑이며 가장 큰 힘이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한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설사 한몸이 보잘것없는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
  정녕 이것이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정신임을 일군들은 다시금 굳게 새겨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