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덕지구에 펼쳐진 사회주의선경
  자연의 대재앙으로 혹심한 피해흔적이 력력하던 함경남도 검덕지구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솟아났습니다.
  단천시 사오동, 선광동, 전진2동, 증산리, 대흥2동, 운천리, 백금산동, 포거동, 새복동 등에 수천세대의 단층, 소층, 다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 공원이 번듯하게 꾸려졌습니다.
  당의 부름이라면 단숨에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페허나 다름없던 검덕지구의 산골짜기마다에 새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나 광산마을사람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검덕지구에 펼쳐진 사회주의선경은 머지않아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로 변모될 천지개벽의 미래를 확신케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