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발전에 좋은 바둑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즐겨 해온 바둑은 사람들의 지능발전에 아주 좋은 민족체육종목이기도 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인간의 기억력은 《지능의 창고》, 관찰력은 《지능의 문》, 사고력은 《지능의 핵》, 상상력은 《지능의 날개》라고 말하는데 이 모든것이 바둑에 담겨져있습니다.
  바둑은 기재와 규칙이 간단하지만 그 수가 무한히 많고 흥미진진하며 모든 수법들이 수자와 관련되여있기때문에 인간의 수학적재능을 키워주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선 바둑은 사람들의 탐구심과 창조력을 키워줍니다.
  바둑을 두면 한수한수를 깊이 생각하여 쓰게 되므로 진지한 연구태도와 사색하는 습관이 저절로 붙게 됩니다. 또한 바둑의 수가 헤아릴수 없이 많으므로 새로운 수, 보다 좋은 수, 좋은 형태와 모양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며 얽힌 모양에서 매듭을 찾으려고 자기 식대로 부단히 탐구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높은 창조적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다음으로 바둑은 사물현상에 대한 관찰력과 론리적인식능력을 높여주고 두뇌단련과 정신수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바둑을 둘 때 상대방의 돌을 잡고 자기의 돌을 살리면서 집을 만들고 또 상대방의 집을 줄이는 등 여러가지 수를 쓰기때문에 돌들의 복잡한 놓임새를 놓고 형세판단을 해나가는 과정에 사물현상을 넓게 보는 능력이 형성되며 바둑 그자체가 두뇌운동이므로 마음가짐이 건전해지게 됩니다. 또한 여러가지 복잡한 정황속에서 돌처리를 하면서 공격과 방어의 균형을 맞추어나가는 과정에 복잡한 일들을 조절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몸과 마음, 사업능력의 조화를 맞추게 됩니다.



  특히 학령전나이에 바둑을 배우면 지능계발속도가 빨라져 학교에 입학하여 공부를 더 잘하게 되며 나이든 사람이 바둑을 하면 정신적로쇠를 막고 사업과 생활에서 왕성한 정력을 가지고 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