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보통강구역도로시설관리소 작업반장 김정순)

 

  단발머리 처녀시절부터 20여년세월을 나라의 얼굴인 도로관리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오고있는 보통강구역도로시설관리소 작업반장 김정순입니다.
  작업반이 담당한 수만㎡ 의 도로를 알뜰히 관리하기 위해 그가 창안한 설비와 공구만도 10여종이나 됩니다.
 


  나라에서는 변함없는 한 모습으로 도로관리에 성실한 구슬땀을 바치는 그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대표로 불러주었으며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