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서


  오늘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여 하신 말씀이 만사람의 심금을 울립니다.
  그날 일군들로부터 밥짓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살림집이 솟아난다고, 이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 생겨 좋다고 했다는 현지주민들의 반영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속에 김화땅에는 선경마을들이 희한하게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