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기슭에 솟아난 새 마을들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우리 당의 열화같은 정과 보살핌속에 자연의 재난을 털고 또다시 함경북도 김책시 춘동리, 은호리, 석호리, 함경남도 리원군 학사대리의 피해지역들이 희한한 새 살림집들로 별천지를 이루었습니다.
 
 





  이 천지개벽은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 성실한 땀과 열정을 다 바친 최정예수도당원사단 건설자들의 불타는 충성심의 결실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입니다.
  어머니당의 은덕으로 별세상과도 같이 솟아오른 새 마을들의 주인이 된 주민들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